코트라는 올해로 5년째 CES 혁신상 수상지원 가이드 역할을 하며 우리 혁신기업의 해외 유력 레퍼런스 확보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 혁신상을 받은 전체 중소기업 166개사 중 68개사는 코트라 지원을 받은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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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어워즈 모두 매년 8~11월경에 자료 서면 제출만으로 신청 가능하며 별도의 IR 피칭 없이 심사가 진행돼 영어 구술 발표에 부담을 느끼는 기업들에도 진입장벽이 낮은 편이다.
이번 웨비나는 각 어워즈의 △개요 및 수상전략 △수상기업의 경험담 및 레퍼런스 활용법 △신청서 작성법 △혁신기술 보호를 위한 예방교육 등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특히 CES혁신상 심사위원과 에디슨어워즈 운영위원회가 직접 최신 수상기술 트렌드와 심사 주안점을 포함한 각 어워즈의 A to Z를 소개할 예정이다. 자사에 적합한 어워즈를 탐색 중인 기업이라면 유익한 기회가 될 것으로 코트라 측은 기대했다.
참가기업은 자사 영문 기업소개 자료를 어워즈별 특성에 맞게 변형·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으며 에디슨어워즈 신청 시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코드도 받는다. 중소기업 기술보호 제도 안내도 병행할 계획이다.
코트라는 웨비나를 시작으로 테크기업 60개사를 선발해 ‘글로벌 어워즈 수상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선정된 기업에 신청서 작성을 위한 일대일 멘토링, 혁신상 신청 비용 지원을 포함한 패키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상엽 코트라 부사장 겸 중소중견기업본부장은 “해외 혁신상은 우리 혁신기업이 해외 진출하는 데 필요한 유력한 레퍼런스가 된다”며 “혁신상 사업을 디딤돌 삼아 보다 많은 역량 있는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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