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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군인 수천 명이 죽고 있고, 푸틴 대통령과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둘 다 전쟁의 종식을 원한다는 사실을 포함해 평화 협정(contract)의 여러 요소를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 절차가 이제 완전히 이행되고 발효됐다. 우리가 인류를 위해 이 일을 마무리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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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 트럼프 "우크라와 24일 광물 협정 서명…이번주 중 휴전합의 기대" - 우크라에 잡힌 中 용병들 "러시아에 완전히 속았다" - 러시아 “푸틴·트럼프 회담 적절한 시기에 열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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