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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창립식에는 김부겸 전 총리를 비롯해 김두관 전 의원, 박용진 전 의원 등이 참석한다. 김동연 지사는 동영상 축사를 보내기로 했으며, 경제부지사가 대신 참석한다. 조국혁신당에서는 황운하 원내대표가 참석한다.
양 전 의원은 “국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새로운 리더십을 창출하고, 특히 청년 인재를 포함한 참신한 정치세력의 등장에 길을 열어주는 ‘대한민국 미래 정치 플랫폼’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 “정치 지도자들이 나라를 정상화하고 국민의 삶을 개선하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연대의 틀을 만드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자 한다”면서 “3월 중에는 광주 전남 지도부도 결성할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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