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날플러스는 전 세계 52개국에서 콘텐츠 투자, 제작, 배급 등 전 분야에서 활발히 사업을 펼치는 글로벌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다수의 인기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카날플러스의 자회사인 스튜디오카날은 영화 및 방송 프로덕션을 갖춘 전문 제작 스튜디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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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U+tv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콘텐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카날플러스 및 스튜디오카날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는 카날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와 영화 등 약 188편으로,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주요 콘텐츠로는 ▲ 영화로 잘 알려진 ‘헤즈 폴른’의 첫 TV 시리즈인 ‘파리 해즈 폴른’ ▲ 대형 세금 사기사건을 다룬 범죄 드라마 ‘머니 앤 블러드’ ▲ 석유 고갈로 생필품이 부족해지는 미래를 그린 ‘콜랩스’ ▲ 칸 영화제 공식 초청작이자 파리 테러사건을 소재로 한 ‘노벰버’ 등이 있다. 또한 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원초적 본능’, ‘어바웃 어 보이’, ‘빌리 엘리어트’, ‘지옥의 묵시록’, ‘도어즈’ 등 명작 영화도 시청할 수 있다.
카날플러스의 오리지널 콘텐츠는 LG유플러스의 구독형 서비스인 유플레이 베이직(월 9900원)과 프리미엄(1만 5400원) 요금제에 가입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U+tv와 U+모바일tv 고객은 콘텐츠별 유료 결제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미디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글로벌 미디어 사업자들과 협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미 ▲ 글로벌 플랫폼 ‘프라임 비디오’의 아마존 오리지널 콘텐츠 ▲ 일본 유료방송사 ‘와우와우(WOWOW)’ ▲ 스웨덴 콘텐츠 플랫폼 ‘비아플레이(VIAPLAY)’ ▲ 파라마운트 제공 CBS 오리지널 콘텐츠 ▲ 중국 OTT 플랫폼 ‘빌리빌리’ 등과 협업을 통해 인기 콘텐츠를 U+tv에서 독점 제공한 바 있다.
LG유플러스 정진이 미디어사업 트라이브 담당은 “고객들의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해 카날플러스와 손을 잡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미디어 사업자들과 제휴하여 U+tv 고객들이 전 세계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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