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2025년 헤지펀드 투자자들은 시장 변동성에 베팅해야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1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쵝슨 헤지펀드 투자자들과 포트폴리오 매니저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올해보다 내년 시장 변동성이 더 커질 것에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2기 정부 출범이후 관세정책 시행이 글로벌 경제에 새로운 타격을 줄 가능성이 있는데다 중국 위안화와 유로화 약세,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의 금리인하 폭 둔화 등도 예상하고 있다.
헤지펀드 투자자 크레이그 버그스트롬은 “거시 경제는 더 격동적인 정치 상황과 통화 및 재정정책들을 고려했을 때 더 흥미로울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세부적으로 헤지펀드들의 2025년 투자전략에는 거시경제가 가장 중요한 요소였으며 채권에 대한 관심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美서 난리 난, 던킨 1.4ℓ커피…양동이째 마신다[이 집! 지금, 이 맛]](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84t.jpg)
![아들 여자친구 살해한 엄마…경찰은 30분이나 늦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