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봄철 피크닉 가볍게 즐기는 간편푸드 인기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태현 기자I 2016.04.02 07:00:00
[이데일리 김태현 기자] 따뜻한 햇볕과 달콤한 꽃향기에 외출이 잦아지는 봄이 왔다. 꽃 수경 삼아 나선 봄나들이에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먹을거리다.

가벼운 마음으로 나선 나들이인 만큼 소지하기 쉽고 어디서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식음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식품업계에서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야외에서도 제대로 먹기를 원하는 웰빙 나들이족이라면 맛과 영양에 휴대의 용이함까지 갖춘 두유로 간편하게 허기는 채우고 영양도 보충할 수 있다.

(사진=정식품 제공)
정식품의 ‘베지밀 과일이 꼭꼭 씹히는 애플망고 두유’는 영양공급과 기능성 원료가 풍부한 두유에 비타민이 풍부한 애플망고 과즙을 넣어 영양과 맛을 모두 충족시킨 두유다.

애플망고 1개 분량의 천연과즙이 더해져 상큼한 과일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두유에 꼭꼭 씹히는 복숭아’는 나타드코코 알갱이를 넣어 톡톡 씹어 마시는 재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꽃구경과 어울리는 맥주도 인기다. 매번 마시는 맥주도 좋지만 봄을 맞아 특별한 맥주를 즐겨보자. 하이트진로가 수입 판매하는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기린이치방은 ‘기린이치방 벚꽃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 벚꽃을 상징하는 핑크 컬러가 특징이다.

화사한 벚꽃잎으로 디자인해 봄날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봄 시즌 동안 한시적으로 판매될 예정인 기린이치방 벚꽃 스페셜 에디션은 대형마트와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미니 사이즈의 간편 간식도 눈길을 끈다. 한입에 들어가는 미니 사이즈 간식은 드라이브용 간식이나 아이들 간식으로 챙기면 유용하다.

청과 브랜드 돌의 ‘미니크런치’는 바삭한 견과류와 쫄깃한 건과일을 큐브 형태로 합쳐 한입에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네모난 규브 형태의 작은 제품 크기로 한입에 깔끔하게 먹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미니 크런치 제품은 ‘캐슈&블루베리’, ‘캐슈&크랜베리’ 총 2종으로 출시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