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온혜선기자] 대우건설(047040)은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에 건설되는 외국인전용 리조트 `트리폴리 워터프론트(Tripoli Waterfront)`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
총공사비는 2억2656만달러로 대우건설이 설계와 시공을 일괄 수행하게 된다. 연면적 12만5324㎡ 규모의 고급호텔과 주거·상업시설을 건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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