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경기자] 크리스토퍼 페인 마이크로소프트(MS) 부사장이 인터넷 검색 시장에서 구글에게 밀리고 있는 데 대한 책임을 지고 회사를 떠날 계획이라고 관계자를 인용, 월스트리트저널(WSJ)이 7일 보도했다. 페인 부사장은 MS 자체 검색 엔진 개발의 핵심 인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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