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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루브릭, 사이버보안 수요 급증으로 주가 반등 분석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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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I 2026.04.28 00:35:52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루브릭(RBRK) 주가가 상승 중이다. 제프리스가 사이버 보안 및 데이터 솔루션에 대한 수요 급증 속 주가 반등이 가능하다는 의견을 내놓았기 때문이다.

27일(현지시간) 오전 11시29분 현재 루브릭은 전 거래일 대비 2.95%(1.54달러) 오른 53.8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제프리스는 루브릭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목표가는 65달러로 설정했다. 이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24.3% 상승 가능한 수준이다.

루브릭 주가는 올해 초 이후 32% 폭락한 상태다. 하지만 제프리스는 주가가 할인된 가격에 거래되고 있는 지금이 주식을 매수해야 하는 시기라고 주장했다.

조셉 갈로 제프리스 애널리스트는 “루브릭은 사이버 복원력(cyber resilience)의 선두주자”라면서 “랜섬웨어, 서비스용소프트웨어(SaaS)·클라우드 워크로드, 데이터 증가라는 장기적인 순풍에 힘입어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평가했다.

시장 조사 및 컨설팅 업체인 포춘 비즈니스 인사이트에 따르면 사이버 보안 솔루션 시장은 오는 2034년까지 약 7000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올해 말 예상 가치의 세 배에 이르는 규모다.

제프리스는 루브릭이 향후 몇 년간 구독형 연간 반복 매출(ARR) 성장률을 20% 이상으로 유지할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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