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체는 자동차 부품산업 기술인력 수급과 교육훈련 수요조사 분석 보고서를 도출하고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재직자 경력개발과 훈련용 시범교육과정 개발하는 등 올해 사업계획에 대한 내용을 공유했다.
협의체는 또 자동차 부품 분야 스마트공장 운영을 위한 전문인력 교육 프로그램 개발, 공학교육혁신센터 연계사업 수행, 기업 인사(HR)담당자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세미나 개최 등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자동차(부품)산업 SC 위원장인 이정우 영신금속공업 대표이사는 “부품산업에 필요한 인력양성 체계를 구축하는 데 이바지하도록 노력해 달라”고 참가자에게 당부했다.
한편 한국자동차(부품)분야 SC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이 2012년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사무국으로 지정받은 후 업계 대표와 대학 교수, 유관기관 전문가로 구성된 SC를 운영·지원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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