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용운 기자] 서양화가 유선태(58)는 조형과 설치, 회화 등 여러 장르를 융합해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작업을 한다. 대학에서 공예를 전공한 뒤 1980년대 프랑스로 유학을 가 조형예술학을 공부한 영향이었다. ‘말과 글: 나의 아뜰리에’(2014)는 유 작가가 여러 작업에서 보여준 다양한 오브제를 회화 속에 담아낸 작품. 오는 29일까지 서울 종로구 평창동 가나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작가의 개인전 ‘말과 글: 풍경 속에 풍경’에서 볼 수 있다. 캔버스에 아크릴. 181.8×227.3㎝. 작가 소장. 가나아트센터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