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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재단은 지난 5일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제4차 2013 세계에너지총회(WEC) 유치위원회를 열어 이원걸 한국전력 사장을 새 유치위원장으로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또 전 위원장인 정근모 전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원장을 명예위원장으로 추대했다.
오는 2013년 WEC 개최 장소는 내년 11월 멕시코시티에서 열리는 세계에너지협의회 집행이사회에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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