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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이 소유하고 있는 단독주택은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소재로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입니다. 이 건물은 1976년 건축된 것으로 황정음은 2020년 46억5000만원에 이를 매입했습니다. 상세 매입 내역을 보면 105평 상당 토지를 46억 1000만원에 건물을 4000만원에 매입했습니다.
황정음은 앞서 압구정역 인근 건물도 매입한 바 있습니다. 2018년 가족법인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가 62억 5000만원에 매입했다가 3년 후 110억원에 매각하며 약 50억원의 시세차익을 올렸습니다.한편 지금 살고 있는 주택의 경우 황정음 단독 명의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건축물정보의 층별 현황에 따르면 1층은 사무소로 돼 있습니다. 직전 임차인이 이 집을 사무실로 썼기 때문으로 여성전용 화장실과 마감이 덜 된 듯한 콘크리트 인테리어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황정음은 두 아들을 자유롭게 키우기 적합한 집이라고 소개도 했는데 넓은 마당에 통창 거실 구조도 엿보였습니다. 앞마당엔 두 아들을 위한 트램폴린이 설치돼 있습니다.
해당 건물이 위치한 곳은 지대가 높아 고급주택이 몰려 있습니다. 고급주택가인 만큼 사생활 보호도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때문에 배우 송중기, 김태희·비 부부, 개그맨 박명수, 박나래 등 유명 연예인들이 많이 살고 있습니다.
이태원동은 지하철 6호선 한강진역이 가깝고 차량을 이용하면 서울 사방으로 진출하기도 편리합니다. 앞으로도 집값이 계속 상승할 것으로 보여 황정음이 실거주와 투자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게 됐다는 게 부동산업계 분석입니다.
한편 황정음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자차도 소개했습니다. 이 차는 롤스로이스 컬리넌 제품으로 5억원에 상당하는 가격이라고 합니다. 아들들과 멋진 차를 타며 행복한 인생을 살고 싶어 구매했다는 이유도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