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 모바일 쇼핑 플랫폼 관계자는 “어떤 제품을 구매할 것인지 명확히 정해져 있는 소비자들은 그들이 찾는 상품들을 더 간편하고 빠르게 찾길 원한다”며 “특히 가격이나 제품의 질을 복잡하게 비교할 시간이 없는 고객을 타겟으로 한 버티컬 커머스 플랫폼이 더욱 증가되고 있는 추세다”고 전했다.
이에 명품 패션에 특화돼 있는 쇼핑 서비스 플랫폼 ‘디코드’는 백화점이나 명품관에 가지 않아도 해외의 명품 브랜드들을 쇼핑할 수 있어 오프라인 쇼핑을 즐기기에 바쁜 소비자들에게 인기다.
패션테크 스타트업 ‘엔코드’가 론칭한 ‘디코드’ 서비스는 전담 퍼스널 쇼퍼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맞춤형 큐레이션 플랫폼이다. 유럽과 북미의 컨템포터리 브랜드 및 명품 브랜드와의 제휴를 통해 한국에서도 해당 브랜드를 손 쉽게 구매 가능하도록 했다. 또 디코드는 1:1 채팅을 통한 추천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의 취향에 맞춰 명품 패션 브랜드 상품을 추천하고, 이를 바탕으로 구매까지 간편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퇴직하고도 자녀 뒷바라지하느라…60대 카드론 첫 10조 돌파[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400035t.jpg)

![소년공 출신 대통령도 돌아서게 만든 삼성전자 노조[기자수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40004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