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이데일리 피용익 특파원] 뉴욕 증시가 2일(현지시간) 거래를 상승세로 마감했다.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2달러를 상회했지만, 주요 지수는 전일 급락세에서 벗어나 반등에 성공했다.
블루칩 중심의 다우 지수는 전일대비 8.78포인트(0.07%) 상승한 1만2066.80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0.66포인트(0.39%) 오른 2748.07을,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2.11포인트(0.16%) 뛴 1308.44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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