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사의 M&A 작업은 올해 4분기중 완료될 전망. 거래 조건에 따르면 유튜브는 일단 본사와 브랜드명 등 독립성을 유지할 계획이며, 구글은 유튜브의 모든 직원들에 대한 고용을 승계키로 했다.
에릭 슈미트 구글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컨퍼런스 콜을 통해 "유튜브를 인수하는 것은 구글이 온라인 동영상 사업을 확대하는데 있어 수 많은 투자 중 하나"라고 밝혔다.
이어 "구글이 자체 동영상 사이트를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유튜브가 동영상 공유 분야에서 명백한 승자이기 때문에 인수를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구글은 자체 동영상 사이트도 계속 운영할 방침이다.
구글은 또한 유튜브가 주요 음반사들과 콘텐트 이용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유튜브는 CBS와 파트너십 및 광고 판매 계약을 체결했으며, 비방디 유니버셜 뮤직 그룹의 수 천개 동영상을 유튜브에서 제공키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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