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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지정된 심뇌혈관질환센터는 중앙심뇌혈관질환센터 1개소(서울대학교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14개소,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 10개소다.
이번 공모를 통해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1개소와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 4개소를 추가로 지정할 계획이다.
이중규 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은 “이번 권역·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 추가 지정을 통해 급성기 최종치료의 지역 내 완결과 더불어 의료접근성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1개소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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