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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레볼루션메디신, 췌장암 신약 임상 긍정적 결과에 주가 11%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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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카니 기자I 2025.09.12 02:04:12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바이오테크 기업 레볼루션메디신(RVMD)은 신약 임상시험 성과 발표에 힘입어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11일(현지시간) 오후12시30분 레볼루션메디신 주가는 전일대비 11.82% 오른 45.2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CNBC에 따르면 회사는 췌장암 치료 후보물질 다락손라십(daraxonrasib) 임상에서 긍정적 데이터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4분기 3상 시험에 돌입할 계획이다. 시장에서는 신약 상용화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에 즉각 반영되는 모습이다.

투자자들은 회사가 보유한 항암제 파이프라인의 상업적 가치가 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다락손라십이 상용화에 성공할 경우 췌장암 치료제 시장에서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된다.

한편 레볼루션메디신 주가는 전일 장중 한때 40달러선 초반까지 밀렸으나 임상 데이터 발표 이후 낙폭을 빠르게 만회하며 급등세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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