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라이다(LiDAR) 센서 제조업체 우스터(OUST)는 4분기 손실을 큰 폭으로 줄였다는 소식에 21일(현지시간) 주가가 급등했다.
이날 오후 1시 56분 기준 우스터의 주가는 28.16% 상승한 10.74달러를 기록했다.
다우존스뉴스와이어 보도에 따르면 우스터는 4분기 주당순손실이 0.48달러로, 전년 동기 0.95달러 손실에서 약 39% 감소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대비 23% 증가한 3000만달러로 예상치 2980만달러를 넘어섰다.
우스터는 1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3000만~3200만달러 범위로 제시했다. 이는 예상치 3080만달러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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