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유전자 편집기술 기반 치료제 개발사 빔 테라퓨틱스(BEAM)는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오는 8월 사임한다는 소식에 15일(현지시간) 주가가 하락했다.
이날 오후 거래에서 빔 테라퓨틱스의 주가는 7.46% 하락한 24.87달러를 기록했다.
다우존스뉴스와이어 보도에 따르면 2019년부터 빔 테라퓨틱스 CFO를 맡아온 테리앤 버렐은 다음달 9일자로 사임하고 JP모건의 투자은행부문 부회장으로 부임할 예정이다.
빔 테라퓨틱스는 버렐 CFO의 후임자를 찾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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