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건축자재 공급업체 빌더스 퍼스트소스(BLDR) 주가는 12일(현지시간) 채권수익률 하락과 최근 인플레이션 수치에 따른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이날 오후 거래에서 빌더스 퍼스트소스의 주가는 5.83% 상승한 151.85달러를 기록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올해 금리 인하 기대감이 높아짐에 따라 빌더스 퍼스트소스 등 건축자재를 만들고 유통하는 기업의 주가가 시장을 더 높게 이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금리 인하로 인한 대출 증가는 주택 건설 및 판매 증가로 이어질 뿐 아니라 주택 개조 수요 또한 높일 것이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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