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유데미(UDMY)는 15일(현지 시각) 2024년 전체 실적 가이던스를 발표했다. 교육 기술회사인 유데미는 이번 분기에는 1억 9300만~1억 9600만달러의 매출을 전망했다. 이는 시장에서 예상했던 2억 3천만달러에 한참 못 미치는 수치다. 더불어 2024년엔 7억 9500만~8억 1천만달러의 매출을 전망했는데, 이는 이전에 제시했던 8억 2860만달러보다 하회하는 수치다.
유데미의 최고경영자(CEO)인 그렉 브라운은 “어려운 운영 환경으로 단기적 역풍이 예상되지만, 장기적 성장 기회에 대해서는 그 어느 때보다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유데미의 주가는 21% 급락해 11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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