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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민간인들도 하마스 기지를 약탈하고 있다”며 “이들은 더는 (하마스) 정부를 신뢰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에 대한 지상전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사실상 하마스군을 물리치고 이 지역을 장악했다는 설명이다.
그러면서 국제사회의 휴전 압박에 대해서도 선을 그었다. 그는 “우리에겐 스톱워치가 없다”며 “우리에겐 목표가 있고, 그 목표를 꼭 이룰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간인, 하마스 더는 신뢰하지 않아" 주장
휴전압박에 "우리에겐 스톱워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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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하마스 전투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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