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이데일리 김혜미 특파원] 유럽 증시가 13일(현지시간) 혼조세로 거래를 마쳤다. 지난주 급등에 따른 피로감이 전반적으로 증시에 반영됐다.
범유럽권 지수인 Stoxx 유럽 600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17% 오른 413.63을 기록했다. 영국 FTSE100 지수는 전일대비 0.36% 하락한 7064.30, 독일 DAX30 지수는 0.29% 내린 1만2338.73을 나타냈다. 프랑스 CAC40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26% 상승한 5254.12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은 특히 세계 최대 원자재 수입국인 중국의 수출 감소 발표로 BHP빌리튼 등 광산주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BHP빌리튼은 2.8% 하락했고, 앵글로 아메리칸은 2.2%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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