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이데일리 문주용 특파원] 구글發 IT 지각 변동으로, 다른 IT기업들도 분주해졌다.
세계최대 PC 메이커인 휴렛패커드는 영국 대형 소프트웨어사를 M&A 하면서, PC 사업부문을 분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18일(현지 시각) 휴렛팩커드는 이날 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이같은 계획등을 내놓을 예정이라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이와 관련, 영국의 오토노미사는 휴렛 팩커드와 기업분석용 소프트웨어 회사를 만들자는 제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확인했다.
블롬버그는 이와 관련, 100억 달러를 들여 휴렛팩패커드가 이 회사를 인수하려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소식으로 뉴욕증시에서 휴렛팩커드는 강세를 보였으며, 거래가 일단 중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