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두번째로 많이 판 종목은 성광벤드로 순매도 규모는 88억원이었다. 이어 태웅(38억원), GS홈쇼핑(30억원), 메가스터디(28억원)는 외국인 순매도 5위권에 들었다.
이밖에 하림, CJ인터넷, 평화정공, 모두투어, 디지텍시스템 등도 외국인 순매도 상위에 올랐다.
|
▶ 관련기사 ◀
☞11월 넷째주 코스닥 개인 순매도 1위 `성우하이텍`
power by perplexity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