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백종훈기자] 농협은 해외연수와 관광 등이 집중되는 겨울 환전성수기를 맞아, 내년 2월말까지 환전수수료를 최고 60% 할인해주는 `골드 드림 2008 환전 페스티발`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농협은 미화 500달러 이상을 환전하거나 1000달러 이상을 송금하는 고객중 53명을 추첨해 12지 동물 모양의 금을 제공할 예정이다.
농협은 또 미국 달러(USD)와 유럽 유로(EUR), 일본 엔화(JPY) 등을 대상으로 행사기간중 환전수수료와 여행자수표 거래수수료를 최고 60%까지 깎아준다. 중국 위안화(CNY)의 경우 환전수수료를 30% 할인해줄 방침이다.
농협은 이밖에 인터넷뱅킹으로 환전을 하거나 송금을 하는 고객중 10명을 추첨해 닌텐도 게임기를 증정하는 경품행사도 연다.
▶ 관련기사 ◀
☞농협 인터넷뱅킹 웹 2.0으로 `맞춤서비스`
☞농협의 M&A 고민 `물류냐 금융이냐`
☞농협, 적금 금리 0.15~0.75%P 인상
![조상님도 물가 아시겠죠… 며느리가 밀키트 주문한 이유[사(Buy)는 게 뭔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500087t.jpg)

![설에 선물한 상품권, 세금폭탄으로 돌아온 까닭은?[세상만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500108t.jpg)
!['36.8억' 박재범이 부모님과 사는 강남 아파트는[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50006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