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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크셔 해서웨이, 1분기 순익 12%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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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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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5 10: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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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옥희기자] 가치투자의 귀재인 워렌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 해서웨이의 1분기 순익이 전년동기보다 12% 늘어났다.
5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버크셔 해서웨이의 1분기 순익은 전년동기의 23억1000만달러(주당 1,501달러)보다 12% 늘어난 26억달러(주당 1,682달러)를 기록했다.
대재해 재보험 사업이 높은 보험료와 온화한 날씨로 인해 성적이 좋았기 때문에 순익이 늘어났다고 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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