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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게시물을 올리기 직전 플로리다주 워스트팜비치에서 취재진과 만나 “이란이 지금 정확한 문구를 보내올 것”이라며 나중에 알려주겠다”고 말했다. 이란 공습 재개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는 “그건 말하고 싶지 않다. 기자에게 말할 수 없다”며 “그들이 잘못 행동하거나 나쁜 일을 한다면 상황을 지켜보겠다. 가능성은 있다”고 답했다.
앞서 이란 반관영 매체 타스님과 파르스 통신은 “이란이 미국의 9개 항 제안에 대응해 14개 항으로 구성된 제안을 중재국인 파키스탄을 통해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이란이 제시한 14개 항으로 구성된 새 제안에는 △군사적 공격 금지에 대한 보장 △이란 주변에서의 미군 철수 △해상 봉쇄 종료 △이란 자산에 대한 동결 해제 △배상금 지급 △제재 해제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 전투 종료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새로운 체계 등을 제시했다. 이란 매체들은 “이란은 현재 자국 제안에 대한 미국의 공식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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