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팔란티어(PLTR)에 대해 칭찬하고 나섰다. 다만 긍정적인 언급에도 불구하고 팔란티어 주가는 하락 중이다.
10일(현지시간) 오전 11시33분 현재 팔란티어는 전 거래일 대비 1.49%(1.95달러) 하락한 128.5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 게시물을 통해 “팔란티어는 훌륭한 전투 능력과 장비를 갖추고 있음이 증명됐다”면서 “적들에게 직접 물어보라”라고 언급했다.
팔란티어는 미국 군대 및 정보 기관과 맺고 있는 방대한 사업 규모로 인해 이란 전쟁 수혜주로 분류된다. 특히 트럼프 2기 행정부동안 정부와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는 한번 국방부와의 업무도 이어가고 있다.
다만 팔란티어 주가는 연초 대비 28% 하락한 상태다. 이번주에도 13% 빠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