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은주 기자] 로블록스(RBLX)가 25일(현지시간) 장중 약세다. 현지시간 오후 1시 기준 로블록스 주가는 0.40% 하락한 90.21달러에 거래 중이다.
이는 데이브 바수키 로블록스 CEO가 뉴욕타임스 ‘하드 포크’ 팟캐스트에서 아동 안전 문제와 도박 요소 도입 가능성 관련 질문에 부적절한 답변을 내놨다는 논란 때문이라고 인베스팅닷컴이 전했다.
바수키는 플랫폼 내 아동 성범죄자 문제를 묻는 질문에 “반드시 문제만은 아니며, 기회일 수도 있다”고 답해 비판을 받았다. 이어 진행자가 지적하자 그는 불편한 기색을 보이며 대화를 돌리려 했다.
또한 암호화폐 예측 플랫폼 ‘폴리마켓’과 유사한 기능을 로블록스에 도입할 수 있냐는 질문에는 “합법적이고 교육적 방식이라면 가능하다”고 답해 우려를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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