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비트코인 가격이 2% 이상 내리면서 암호화폐 관련 주요 주식들이 19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세를 보였다.
배런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하락은 비트코인 가격 조정에 따른 투자 심리 위축이 직접적으로 반영된 결과로, 오후 1시 12분 기준 비트코인 최대 보유사 스트래티지(MSTR) 주가는 7.49% 하락한 336.38달러를 기록했다. 온라인 주식·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운영사 로빈후드(HOOD)는 6.24% 내린 107.8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 채굴업체 마라홀딩스(MARA)와 라이엇 플랫폼즈(RIOT)도 각각 6%, 3% 이상 하락 거래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