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뱅크오브아메리가(BofA)는 소어인더스트리스(THO)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하고 목표가를 110달러에서 125달러로 조정했다. 이는 캠핑월드에서의 시장점유율 회복과 가격 경쟁력 강화 전략이 주효할 것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3일(현지시간)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BofA의 알렉스 페리 분석가는 “캠핑월드 내 소어인더스트리스의 점유율이 반등할 가능성이 크며 Towable RV 부문의 가격 경쟁력이 개선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CEO 밥 마틴이 북미 시장 확대에 집중하면서 대형 고객사와의 협력 관계를 강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날 오후1시13분 현재 소어인더스트리스 주가는 전일대비 2.03% 오른 101.4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