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S&P 500지수가 6500까지 오를 것이라고 시티그룹이 9일(현지시간) 전망했다.
이는 이날 장 초반 조정으로 6070선에 머물고 있는 S&P 500지수가 한자릿수 중반의 상승을 추가할 수 있다는 것으로 동시에 20%이상의 연간 상승으로 올해에도 보여줄 것이라는 판단이다.
시티그룹은 “경기 연착륙과 AI 순풍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정책과 상호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하기도 했다.
또한 “대형주 성장을 넘어서 지속적인 확장도 중요하지만 밸류에이션 부담은 지속적으로 장애가 될 수도 있다”며 “강세장일지 약세장일지에 대한 판단과 함께 내년 시장은 변동성 증가가 예상될 수 있다”고 시티그룹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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