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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시의회는 이날 14명 찬성, 1명 반대로 최저임금 인상안을 통과시켰다. 현재 도시 노동인구의 40% 이상이 시간당 15달러를 벌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됐다.
버락 오바마 행정부의 최저임금 인상 정책에 페이스북, 월마트 등의 대형 기업들이 임금 인상에 나섰고,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오클랜드, 칼리프 등의 도시에서도 임금을 인상했다. 수 십개 도시에서 임금을 인상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LA의 최저임금 인상은 지금까지 나왔던 임금 인상 중 영향력이 가장 클 것이란 분석이다. 마이클 라이히 캘리포니아 버클리 대학의 경제학자는 “효과는 지금까지 중 가장 클 것”이라며 “특히 주택 비용이 높은 지역에서 이것은 새로운 표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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