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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분양할 수원 아이파크 시티 4차는 23개동, 1596가구(전용면적 59~84㎡)규모 대단지 아파트다. 이는 수원 아이파크 시티 내 단일블록 최대 규모에 해당한다. 주택형은 전용 59㎡ 4개 타입, 전용 75㎡ 2개 타입, 전용 84㎡ 1개 타입 등 7개 모두 전용 85㎡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특히 전체 68%가량이 소형인 전용 59㎡로 공급된다.
다음달 경남 거제시 양정동에서는 거제 최초의 아이파크 아파트 995가구(전용 84㎡~110㎡)를 분양할 계획이다. 또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서는 오피스텔 288실을 공급한다. 10월에는 수원 아이파크 시티 E1·E2블록에 4개동 495가구(전용 45~70㎡)규모 주상복합 아파트를 공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12월에는 자체사업으로 충남 서산 석림동에 329가구 규모 아이파크 아파트를 선보인다.
현대산업개발은 하반기 재건축사업도 활발히 추진한다. 10월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1구역 조합원분양을 시작으로 11월 국내 최대 규모 재건축 단지인 서울 송파구 가락동 가락시영 재건축사업의 조합원 분양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경남 창원시 용호5구역의 조합원분양과 일반분양 모두 연내에 마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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