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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종오 기자]
이창수 영원한 찰나 히말라야 14좌 사진전 사무국은 29일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와 서울시가 함께 하는 “2014 서울 트레킹 페스티벌”에서 히말라야 14좌 사진전 "이창수 영원한 찰나" (www.himal14.co.kr)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사진작가 이창수씨는 밀레의 나눔사업의 문화.예술분야 지원을 받아 2011년 12월 에베리스트를 시작 으로 2013년12월 로체 에베레스트까지 700일간의 히말라야 14좌 베이스캠프를 촬영하여 2014년 6월28일 부터 8월11일까지 서울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전시회를 개최한다. 홍보부스를 방문한 엄홍길(왼쪽) 대장과 이창수 작가. 히말라야 14좌 사진전 사무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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