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주식시장은 유가 하락과 실적 호재로 오전장이 오름세를 보였지만, 중동 우려감이 고조되면서 보합권에 거래를 마쳤다.
반도체주에서는 약세 분위기가 강했다. TSMC와 AMD가 3%대로 크게 하락했고, 브로드컴은 2.7% 내렸다. 인피니온, 마이크론, 노벨러스, ST마이크로, 텍사스인스트루먼트 등도 1% 이상 밀렸다.
다만 자일링스는 1%대로 올랐고 알테라, 마벨테크놀로지 등이 강보합세를 나타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전일보다 2.24포인트(0.55%) 하락한 406.77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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