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생명과학 연구기업 써모피셔사이언티픽(TMO)은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며 주가가 오름세다.
11일(현지시간) 오후12시30분 현재 써모피셔사이언티픽 주가는 전일대비 2.73% 상승한 489.5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보합권에서 출발한 주가는 장중 매수세 유입으로 상승 폭을 키웠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바클레이즈는 이날 해당 종목의 투자의견을 기존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조정하며 밸류에이션이 더 매력적인 수준에 도달했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했다.
시장에서는 연구 장비 및 서비스 전반의 수요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현 주가 수준이 중장기 투자 매력을 높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