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블랙베리(BB)가 24일(현지 시각) 장 전에 전환사채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블랙베리는 2029년에 만기가 도래하는 1억 6천만달러의 전환사채를 사모를 통해 매각할 것이라고 밝혔다. 블랙베리는 2월 15일에 만기가 도래하는 무담보 사채를 상환하고 환매하는 데에 공모 자금을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블랙베리의 주가는 19% 급락해 2.8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블랙베리는 캐나다에 있는 보안 소프트웨어 회사로, 2024년 들어 2% 상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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