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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수원 광교중앙역 인근에 위치한 복합쇼핑몰 광교엘포트몰에 교보문고 광교점이 문을 열었다. 규모는 1514㎡(458평)로 약 8만 종 11만여 권의 도서가 구비돼 있다. 핫트랙스에는서는 문구, 음반, 기프트 등의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편안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꾸몄다. 커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카페자우’를 비롯해 정규 강좌·저자 강연이 열리는 ‘배움홀’ 등을 마련했다. 또한 큐레이션 공간인 ‘헬스앤뷰티’를 만들어 건강·미용·취미 등 관련 제품과 북마스터가 추천하는 연관 도서를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게 했다.
매장 곳곳에는 독서 테이블, 독서 라운지 등의 독서공간을 만들었다. 어린이 코너에는 아이들만을 위한 독서 공간인 ‘키즈파크’도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북컨시어지’에서는 북마스터가 개인별 맞춤 도서를 추천하는 전문 도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픈 기념으로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 구매 금액별로 연필, 펜파우치, 북백, 룸스프레이 등 사은품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며, 방문 인증샷을 찍어 SNS로 공유하면 도서교환권 1000원과 카페자우 아메리카노 쿠폰을 준다.
유명 저자 초청 강연회인 ‘저자와의 북토그’도 진행한다. 5월 12일 오후 1시 이정우의 ‘부자들의 재테크 불변의 습관’을 시작으로 13일 오후 2시 허교범의 ‘스무고개 탐정’, 19일 오후 1시 오세진의 ‘몸이 답이다’, 26일 심소영의 ‘나는 엄마다’ 등이 차례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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