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하(네브래스카주)= 이데일리 김혜미 특파원]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이 은(銀) 투자를 더이상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언급했다.
2일(현지시간) 버핏 회장은 오마하 센추리링크 센터에서 열린 연례 주주총회에서 은 투자에 관한 청중 질문에 “은 시장은 작다”며 “버크셔는 은 투자를 생각하는 데 많은 시간을 소비하지 않는다”며 투자 의향이 없음을 언급했다.
버핏 회장은 지난 1998년 13억3000만온스의 은을 매입해 몇 달 만에 90%의 은값 폭등을 이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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