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도시연구소 소장 출신인 서종균 주거복지처장은 주거복지 체계를 기획하고 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경북 영주시 디자인관리단장 출신인 조준배 재생기획처장은 서울형 도시재생모델 개발·집행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김보곤 주거복지센터장은 공사 내부직원 출신으로 개방직에 임명됐다. 김 센터장은 임대주택 전문가로 처장급 출신이면서도 팀장급인 주거복지센터장에 하향 지원, 임대주택 입주민의 주거복지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SH공사는 이번 공모에 총 17명이 응모했으며 선발심사위원의 과반수를 외부위원으로 선정하고 노동조합 간부들도 선발위원으로 참여시켜 공정성에 만전을 기했다고 설명했다.
변창흠 SH공사 사장은 “SH공사 부임 이후 조직 성과를 높이기 위해 기능중심의 업무를 강조하며 조직을 개편했다”며 “직급에 상관없이 능동적인 인재를 우선하는 인사방침을 세웠다”고 말했다.
|



![손흥민·이강인으로 졌다고?…한국 탈락에 日냉정한 평가 [일본 엿보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300054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