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005990)은 지난 달 24일부터 국내에서 400여 명이 앓고 있는 희귀병, 선천성 대사이상 질환을 알리고 환아들을 응원하기 위한 ‘선천성 대사이상 환아 응원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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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캠페인 동영상은 바로 이런 아픔을 겪고 있는 선천성 대사이상 환아와 엄마의 사연을 가슴 뭉클한 그림 동화로 제작한 것. ‘내 동생 김점박’을 그린 동화작가 김정선의 재능기부를 통해 제작된 이 동화에는 우리의 작은 관심이 모여 선천성 대사이상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에게 큰 힘을 줄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가 담겨있다.
또한, 동영상이 화제가 되면서 매일유업의 ‘선천성 대상이상 환아 응원 캠페인’도 함께 주목 받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10일까지 앱솔루트 홈페이지(http://absolute.maeili.com)와 SNS 채널을 통해 동화 동영상을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환아들에게 응원과 따뜻한 관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선천성 대사이상 환아 응원 캠페인은 선천성 대사이상 질환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을 촉구하고, 환아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사회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동영상 인기에 힘입어 벌써 ‘10만 명의 관심과 공감’이라는 큰 성과를 얻었다”며 “올해의 성과를 발판 삼아 향후 선천성 대사이상 환아들을 적극적으로 돕기 위한 캠페인을 계속해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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