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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S 총동문회 신임 회장에 김진오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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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성 기자I 2006.04.02 11:02:00
[이데일리 김기성기자] 전경련 산하인 국제경영원의 글로벌 비즈니스 스쿨(Global Business School·GBS) 총동문회는 제5대 회장에 김진오 네슬레 퓨리나 사장을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김 신임 회장은 “회원들의 글로벌사업 확대와 나아가 국가경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큰 역할을 하는 모임으로 발전시켜 가겠다”면서 “글로벌 사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기 위해 격월로 비즈니스 프로모션 데이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GBS 총동문회는 지난 2001년 한국 경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국내외 기업인간 국제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만든 다국적 기업인 모임이다. 외국기업인, 주한 외교관, 국제 변호사 등 주한 외국인과 기업 대표, 변리사, 컨설턴트 등 글로벌사업에 연계된 한국 기업인 480 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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