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미국 2위 항공사인 아메리칸 에어라인의 모기업인 AMR은 15일 수요감소와 악천후, 노사분규 등으로 인해 분기에 약간의 손실을 볼 것이라고 말했다.
퍼스트 콜/톰슨 파이낸셜의 전문가 평균 예상치는 주당 34센트 이익이었다.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의 모기업인 UAL도 분기 손실이 퍼스트 콜의 전문가 평균 예상치인 주당 2.82달러 손실보다 훨씬 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주에 델타 항공과 노스웨스트 항공 등이 실적 악화를 경고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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