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건강보험 대기업 유나이티드헬스그룹(UNH)은 최근 워런 버핏의 대규모 지분 매입 소식에 힘입어 급등세를 보였지만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19일(현지시간)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이날 오후12시48분 유나이티드헬스 주가는 전일대비 2.63% 내린 300.37달러에 움직이고 있다. 이날 308달러선에 출발한 주가는 장 초반부터 우하향 흐름을 이어가며 점진적으로 밀리고 있다.
CNBC에 따르면 앞서 워런 버핏의 버크셔해서웨이(BRK)가 유나이티드헬스 주식 500만주(약 16억달러 규모)를 신규 매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지난주 금요일 주가는 12% 가까이 급등해 2020년 이후 하루 기준 최대 상승률을 기록했다.
그러나 이틀 연속 강세 후 단기 급등 부담이 부각되면서 이날은 조정을 받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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