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현정 기자]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LTR)의 주가가 17일(현지시간) 급등했다.
아구스 리서치 수석 애널리스트 조셉 보너(Joseph Bonner)가 ‘매수’ 의견을 제시한 후 상승세를 보인 것이다.
목표가는 금요일 종가보다 23% 높은 29달러를 제시했다.
보너는 “팔란티어는 지난 1년 동안 수익성과 현금 흐름을 극적으로 개선해 왔다”고 지적했다.
팔란티어는 오랫동안 미국 국방 및 정보 기관에 소프트웨어를 제공해 왔지만, 최근에 미국 상업 부문의 강력한 성장에 힘입어 실적이 개선됐다.
보너는 상업 부문이 “미래 성장 동력”이라며, 팔란티어의 미국 상업 사업은 최근 분기에 전년 대비 40% 성장했고, 연속 14% 증가했다는 점을 꼽았다.
이날 팔란티어의 주가는 6%넘게 급등해 25달러 선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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