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메타버스 우수 기술기업 발굴, 전문인력 양성, 메타버스 도입 확대를 통한 산업계 디지털 전환 지원활동 등을 함께 추진한다.
이들은 또 이날 ‘디지털 전환 테크 트렌드 세미나·메타버스 교육 설명회’를 함께 개최하기도 했다. 세미나는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됐다.
신승관 무역협회 전무는 개회사를 통해 “메타버스는 상상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현실화하고 제조·의료·산업안전 등 여러 산업에 적용 가능한 신기술”이라며 “앞으로 메타버스산업협회와 함께 관련 기술 기업과 무역 업계 간 협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기조연설에 나선 이건복 마이크로소프트 상무는 “일반 소비자용 메타버스가 게임·커뮤니케이션 위주라면 산업용 메타버스는 각종 장치와 센서를 가상 공간에서 모니터링·제어할 수 있고 정보의 동기화가 진행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강종호 베스핀글로벌 전무는 클라우드 기반 인공지능 서비스 구현 사례 발표를 진행하면서 “클라우드 기술이 인공지능, 블록체인, 빅데이터와 융합해 다양한 산업 현장에 적용되면서 자유로운 연결과 실시간 피드백을 통한 비즈니스 혁신이 이뤄질 것”이라며 “기업의 모든 프로세스를 소프트웨어 관점에서 살펴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선 LS엠트론·LG유플러스(032640)·CJ CGV(079160)·제일제당(001040) 등 디지털 전환에 관심 있는 기업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고 온라인으론 500여명이 유튜브 생중계로 세미나를 시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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