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롯데온 5천만 고객이 선택한 화장품은..최대 30%↓ 판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전재욱 기자I 2021.12.12 08:54:37
[이데일리 전재욱 기자] 롯데온은 오는 13~19일 뷰티어워드 페스티벌을 진행해 16개 부문에서 선정된 인기 브랜드 및 제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뷰티어워드 페스티벌 기간 설화수, 에스티로더, 키엘, 아베다, 조말론 등 인기 뷰티 브랜드를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구매 고객에게는 엘포인트 3000점을 추가로 적립해주며,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1만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더불어 매일 카드사별 최대 10% 즉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롯데온은 올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뷰티 제품과 7대 뷰티 트렌드를 소개하고자 뷰티어워드를 기획하면서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

롯데온 뷰티 어워드는 롯데가 보유한 뷰티 시장에서의 강점을 적극 활용해 마련했다. 롯데쇼핑 통합 플랫폼으로서 백화점, 마트, 롭스 등에서 판매하는 다양한 브랜드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에는 전국 32개 매장을 보유한 화장품 매출 1위 롯데백화점 판매 데이터까지 통합한 결과로 어워드 제품을 선정해 신뢰도를 높였다. 실제로 이번 어워드 수상 제품은 지난달까지 1년 동안 5741만 명의 고객이 구매한 1억 7657만 건의 롯데백화점과 롯데온의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다.

이를 바탕으로 롯데온은 스킨케어, 바디케어, 클렌징 등 16개 부문에서 3위까지의 제품을 선정해 수상한다. 업계 최초로 전국 롯데백화점 판매 데이터를 통합해 선보이는 만큼 ‘럭셔리 스킨케어’ 부문을 별도로 마련해 차별화했다. 수상 브랜드 및 제품에는 무상으로 ‘어워드 위너’ 엠블럼을 제공하고 기획전을 진행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지원하며,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12월 그 해의 뷰티어워드를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7대 뷰티 트렌드를 ‘롯데온(LOTTE ON)’ 키워드에 맞춰 소개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